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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15 2011. 09. 15 5:40am

2011. 09. 15 5:4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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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포스팅을 하다가 보니 벌써 6시가 다되어 가고 있다-
얼른 자야 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자면 또 몇 시에 일어날지...;;;
나에게 오전이란 없는 것인가?!

이왕 이렇게 된거-
데이 출근하기 전에 항상 듣는 이지애의 상쾌한 아침"을 듣고 있다-
알았다면 5시 땡 하자 마자 듣는 건데-

며칠전 방송국에서 온 택배가 있다하여 나의 단잠을 깨우던
택배 아저씨의 전화 소리-
방송국에서 올 택배가 없음에도 문을 열어 주었던 나-


그리고 건네 받는 택배 봉투에는 이지애의 상쾌한 아침" 이라는 주소지가 적혀 있었고,
나는 순간 전날 내가 올렸었던 사연이 생각이 났다-
내가 쓴 사연이 비록 데이 출근하는 날이 아닌 아무날에 사연이 나오면서
나는 내 사연이 방송 탄지도 몰랐는데-
알게 모르게 내 사연이 방송에서 나오면서 나는 상품까지 받았더란다-ㅎㅎ




 

 



기쁜맘에 오늘도 a shot a day!!
나이트 근무땜시 자다가 일어 났음에도
그때의 내 감정을 잃고 싶지 않아-
카메라를 꺼내어 연신 셔터를 눌러댔다-
나는 진정한 찍사이욜-



 


헝클어진 머리칼-

So. 뇌추럴-"" 함



자다가 일어나서-
참내-

놀고 있다-""




 

 

폰카로 셀카도 찍고-
끄악~~~~~
포스팅도 조금 빨리 했더라면 좋았을것 같단 생각이 들지만,
나의 게으름에 어쩌것어-
오늘이라도 글을 쓰는게 어디야-
흐흐흐흐 ㅡ;;;

데이 출근을 앞두고 라디오를 듣는 거와-
밤새고 라디오 듣는 느낌이 참 다르구나-
시험기간에도 이 시간까지는 공부한적이 몇번 없는데-
오랜만에 놀면서 날밤 새어 보는 구나-
이제 슬슬 mental이 나가고 있어-
남들이 일어나 하루를 시작할 시간
나에겐 취침시간일 뿐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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