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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담양 죽녹원 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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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메라C를 두고서 나홀로 집에 내려 가는 날이면,
항상 어딘가로 놀러를 간다-'
때문에 이런날 항상 땅을 치고 후회를 하게 되는데,,,,
오늘도 나이트 근무를 마치고 10시 버스에 오르면서 짐이 많다는 생각에 메라C를 집에 두고 산청집으로 왔다-"

아니나 다를까?!
오늘은 아빠도 언니의 차를 타고 행차 함에 우리는 담양에 있는 죽녹원으로 놀러를 갔다-""

네비찍고 담양 죽녹원으로 고고씽-""


큰엉가의 다마네기-''
처음으로 키는 네비게이숀~~






경상도와 전라도를 가로지를는 섬진강 물줄기 따라 우리는 달린다우~""
hohohohoho~




 

 

죽녹원 입성합니다요-""

기념샷 찍고-""


IN TOILET


STILL TOILET-""


아빠랑 나랑 셀카-""

셀카의 화질이 떨어진다-

아 속상하이-"

 

HOHOHOHOHOHOHOH-""


허당수"를 소개합니다-

1박2일에서 승기가 빠져서 유명해진 이 연못...

일명 승기연못-""

 

무럭무럭 자라는 이광우씨야-"

정말 누군가 밤마다 이광우씨야 머리에 물뿌려주나 보다-

중2에 벌써 키 168cm이란다-""

역시 내 동생이다-""

무럭무럭 커야지~~

얌요~""



자세 잡으시는 아버님~~!!
저기 비단잉어가 수면위로 올라올때까지 기다리기엔 우리의 인내심이 허락지 않는다-"
일단은 손가락질 하고 찍어보자-"


웃어야 사진이 잘나온다는 말에..
빠방 터지신 아버님-"
근데 사진이 흔들리면서 아빠 앞니가 툭 튀어 나왓데...
몹쓸 사진같으니라구 -_-''


나도 허당이 연못앞에서 김취-V

 

승기연못 원 shot!!


 

이젠 1박 2일촬영지를 봤고,
안내지도에 흐흐흐흐-"
일지매 촬영장소가 있질 않는가?!
죽녹원에 4시반쯤 도착해서 6시 문 닫기 전까지 열심히 움직여야 하는 지금...
우리는 달린다-"


천천히 걸으며 살림욕을 하는게 아니라..

우리는 산을 험한 길만 골라 오르고 오르면서 유격훈련을 했다능-_-"



HeHeHeHeHe~

그래도 나능 찍고 또 찍고 그리고, 찍고....

 

드디어 도착한 일지매촬영장소....

훙~~~


준기사마가 여길 다녀 갔다니...
으엥~~~~~


준기사마가 아는지 모르는지...

나도 여길 다녀갑니다-""

 

아빠하고 나하고, 큰엉가하고 작은 엉가하고 만든
 ♡ + ♡

하트가 조금은 찌그러 졌지만,,,,

아니 형체를 알수 없지만,

우리는 하트를 만들었답니다-"

 



또 셀카질...

아~ 안산집에서 조용히 잠들어 있는 나의 메라c

보고 싶쏘~

 


흐흐흐흐흐흐응~""

원딸 + 삼딸 + 아빠


사진 속에 사진.....

#1 때는 해가 뉘여 뉘여지는 2011.11.20 일 몇 시 쯔음
 

판다c를 사랑한 이참판댁 삼딸이....



#2 널 러븡한다 구요- 판다 c"

하지만, 대답이 없는 판다c


#3 반응없는 판다c를 물어도 보고 했지만

여전히 판다c는 반응이 없다....


그러고 해가 산너머로 넘어갈 때 쯔음,,,,

삼딸이는 판다c를 떠나야만 햇다....
 

그때...

판다c는-


#4 olleh~""
빵긋 웃으며 인사를 해 주는 것이 아닌가?!
판다c는 삼딸이가 얼른 하산하길 바랬나 보다-"
판다c 미웡~


#5 그런 삼딸이가 부끄러운 아방-""
걸음아 날 살려라 하며 뛰어가신다-"
다리도 아프다고 하면서 말이다-"

다리는 아프지만, 그래도 이럴때 필요한건 SPEED 인가보다-"
우리 아버님에게 SPEED 하나 선물해 드려야 겟네-""
우다다다다다다다닥-    쌩~"


#6 그러던 말던...
놀이터를 지나던 삼딸이는 미끄럼틀을 타기위해 정글짐을 지나,
결국 미끄럼틀에서 장렬히 미끄러지기 전,,,,
김치하는 중~

 


#7 사진을 찍고 미끄럼틀을 하산하려하니....
이는 무엇인가?!
암흑이 따로 없도다....

자 이제 내려간다~~~


#8 이렇게 삼딸이는 죽녹원에서 추억을 맘에 새기고 다시 현실로 돌아 왔다-"
죽녹원에서 olleh~를 외치던 판다c도 안녕하고 오늘도 빵긋웃으며...
파더하고 나하고 셀카를 찍는다-""


키 맞춰 주시는 파더의 센쓰~
근데 아빠 얼굴이 더 작게 나왔다...ㅎㅎ


웃어봅시다요~ ^o^"

HoHoHoHoHoHo-"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은 아니지만,

아빠하고 나하고 찍은 포또~~

손가락 두개를 세워

브이 브이-븡븡븡븡 ^^

 

 

이어지는 죽녹원 앞에서 찍은 인증샷!!

죽녹원 다녀 왔시유   ^U^~


파더 + 막남 + 원딸 + 투딸

 



삼/따/리 - ^O^

 =

내 사랑 너의 사랑 chory c







Post Script 2011. 11. 20
큰언니의 차(일명: 다마네기)가 생기면서 오늘 처음으로 모두 다는 아니지만,
가족여행이라는 것을 해본 느낌이랄까?!

조금은 시간에 쫓겨서 4시반에 도착해서 6시가 돼기도 전에 죽녹원을 한바퀴다 돌고 내려 오긴 했지만....
스피드한 우리의 여행~
앞으로 이런 기회가 종종 있었으면 한다.

그래 어쩌면 행복이란 멀리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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