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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두좌C, 석좌C, 넉좌C 그리고 태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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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를 앞두고 너무 졸려서 그만..
자야게겠다-

시간 또 나는 데로 마무리해야 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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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2. 18
다음날이 쉬는 날인 관계로 나는 기쁩니다-"
월요일 아침의 압박에서 벗어나열두시가 되어 가는 이 시간에도 블로그를 하고 있는...
이 자유로운 영혼-""



은아네 집에 왔다 갔다 하면서 매번 이 나무그네에 앉아 혼자서그네를 탔다-"
그런 모습을 보는 은아는 나를 부끄럽다며 여유를 부리는 나를 기다려 주지 않고 쌩~ 하니 갈길을 갓었지-"

아~ 이 그네 울집에 가져 가고 싶다-"ㅋ








 

 



 

사진찍는데 머무 웃겨서 계속 사진이 흔들린다-"
울 두좌쒸-
넘흐 웃겨~


 

정색하며 찍은 두좌씨
넉좌쒸도 웃음 참느라 힘들었다네-"


 

클로징~~~~

두좌씨 잘 찍었다-
근데 난 왜 씁쓸하지...-_-;;
안경 때문일꺼야-_-:::::::::;
그럴꺼야...-_-;;;;;;

 


드디어 성공한 넉좌씨~^ㅋ^
두좌씨 이번엔 안 흔들리게 찍었다-""


글고 우리의 석좌씨-
잇힝~
부끄럽다며 안찍겠다던 석좌씨도 마지 못해 한 컷~!!

 

두자야, 석자야
우리 이케 배 찢어지도록 웃으면서 잘 살아보자~~^^


며칠후 태봉이랑 함께 닭발을 먹으러 갔지요-"
석자랑 넉자랑 김 한봉지 먹고 잇는 사이 태봉이 혼자서 다 먹은 정든 돌김-""
태봉이는 정든닭발을 넘흐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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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아♥ 2011.12.15 01:04 address edit & del reply

    테이프로 얼굴 가려도... 난 줄... 다 알아...ㅠㅜ
    이날 완전 재밌고... 또... 피곤했는데...ㅠㅜ

  2. 해우기 2011.12.16 10:4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ㅎㅎ 재미있네요...
    괜히 옆에서 훔쳐보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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