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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특기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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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언니가 출근하는 길에 나를 진주까지 데려다 주었고,

때문에 나는 아침 안개 속을 가르며 아침일찍 부터 서둘러 산청에서 순천으로 갔다-"




순천이라는 곳에는 처음인 것 같은데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순천이라는 도시는 컸고, 초행길이긴 했지만 익숙한 느낌이 랄까?!

또 혼자서 새로운 도시에 발을 내딛고서 안도감에 빠져서는 택시하나 부여 잡고 혜란언니에게 간다-"

안산에서 올라치면 순천까지는 4~5시간이라는 장거리 이지만,

산청에서 오니라고 2시간정도 밖에 안걸린듯하다-"

언니에게 줄 꽃다발과 특기에게 줄 우주복을 하나 사서-"

혜란이 언니가 있는 곳으로 간다-"




면회객이 제한되는 바람에 언니와  언니어머니와 열심히 수다를 떨고 있을 때,
혜란언니의 친척분들이 모여 가족모임이 되고 야 만 이 시점에서 나는 그냥 함께 떠드는 수밖에...
그리고 1시-
드디어 특기를 만나러간다-
포스팅을 하고 있는 지금은 12월 7일-"
아직도 특기의 이름은 정해지지 않았다-""
언넝 예쁜이름을 지어야 할텐데...ㅋㅋ



언니랑 사진도 못찍었는데,
그나마 찍은 사진인데 흔들렸다-"
안타깝끄로-"

다행히도 언니도 무탈하고, 특기도 안녕하다-"

 


흐앙 귀여운 특기 -0-
언니도 특기 낳느라 고생하고,,,
특기도 이 세상에 태어나느라고 고생이 많았을 것이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특기가 태어난지 15일쯤 되는 날인것 같다-"
잘먹고 잘잔다니...
더 바랄께 없다만, 인간의 욕심에 더 많은 걸 기대 하겠지?!
무튼... 특기야 건강하게 씩씩하게 자라무렴~




혜란언니 톡에 올라온 사진...
언니한테 졸라서 한장 받았다-"
얼마나 귀여운지 모르겠다-
베넷짓이라며 빵끗하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현재 내 폰의 메인으로 저장해 놓고 매일마다 쓰다듬꼬 있다 -0-
흐응~~~ 너무 귀여워-0-

언넝 특기에게 딱 맞는 이름을 지어야 하는데 말이쥐..ㅋㅋ
무튼 혜란언니는 잘 지내나 모르겠네...
조만간 함 연락 해봐야 겠다-"


아- 뭐야--
오노므 컴터---
뭐가 문제 인지 글쓰는데... 계속 로그아웃이 되는 건 뭐지?!
무튼 이게 몇 뻔째인지 원~-_-;;;



무튼 이노므 오류땜시로 한창 이계인 흉내내는 태윤이 사진도 못올리고 말이지...
담에 올려야 겠다-"
무럭무럭 크고있는 태윤이와 특기-"
귀여운 나의 조카들~~~ -0-

사랑한다- 아가들아
은진이모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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