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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25 12.25 거복마을 그리고 고삼저수지....

12.25 거복마을 그리고 고삼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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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렷을적 나는 집에서 깝칠때는 호랭이"라-,
성질부리고 꼬장부릴때는 호랑이"라 불렸지요-"

때문에 난 어렷을쩍 부터 내가 범띠라는 것에 감사하며...
호랑이를 나의 마스코트삼아 좋아라 했지-"

근데 너는 이를 알고서인지 모르고 서인지...
거복마을을 가자 했지-"

그리고 우리는 또 입구가 아니라 그냥 동네 어귀로 들어가 남의 집 앞을 기웃기웃...킄




어흥-"
호랑이 나온다~





왜 하피일 거기 서 있었늬?!




닭이 주렁주렁 달리는 닭나무?!
이 나무를 닭보라미한테 한 그루 사다  줄 수만 있다면...ㅋㅋ
안타깝네...


염탐하는 호랑이...
밤길에 무심코 쳐다보면 놀랏 것 만 같음...


고드름... 수정고드름~
조아쓰~!!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잘 그린 기린 그림이고 니가 그린 기린 그림은 잘못 그린 기린 그림이다'
ㅋㅋㅋㅋㅋ
비록 기린 그림은 아닐지라도...
내가 그린건 잘 그렸고, 니가 그린건 잘못그렷단다-
이런 이기주의(?)의 만연함에 그저 웃지요...ㅎㅎ



ㅋㅋㅋㅋㅋㅋ
비록 비열하게 웃는 것도...
웃는 것이지요-_-;;
내가 이렇게 웃는다 한들 난 호랑이라요-



요로코롬 새초롬한 모습도 호랑이 모습이라오-

 

요로코롬 메에롱~ 해도 나는 호랑이라오-
혹시 메롱이 아니라..
감나무에 감떨어지길 365일 기다리는 지도...
그래도 李는 호랑이라요-"


연필을 쥐고 글쓰는 이도,
고드름을 벽화따라 한답시고 지팡이 쉬듯이 서있는 나도 호랑이라오..
에끙-""


고드름을 무기삼에...
손들라고 협박하는 나도.. 호랑이라오"


비록 철로 만들어 녹이 슬어도...
얘쁘다-"  할 줄 아는 李도 호랑이라오-


이해 할 수 없는 벽화에도 올~ 예술이오-
라고 외치는 李도 호랑이라오""

 

그런 나를 위해 연장 챙기러가는 너는 누구요?!


호이짜 호이짜-"
고드름 따는 너는 누구냔 말이당가?!


흣흣흣-
엄청 큰 고드름 연장을 손에 쥐는 李는 호랑이라요-"


허어!!!
요것보시오....
내 그림자도 밟지 말라 햇거늘...
나에게 대항하는 것이오...?!
그 조그마난 여드름 연장을 가지고 말이오-


어허!!!
내 연장에 겁부터 먹은 것이오?!
어디가오?!


자아!!
이제 한번 제대로 Fighting 해보오-"



역쉬..
위너는 호랑이라오-"
우겔겔겔
ㅋㅋㅋㅋㅋ


싸우고 먼저 손내미는 李도 호랑이라오-"


앗쌀-!!
할머니 득템-!!
할머니를 득템한게 아니라..
할머니가 고드름을 득템하셧네...ㅎㅎ


할머니에게 아이템을 주는 李도 노인공격하는 호랑이라오-"
아니, 노인공경하는 李도 호랑이라요-"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도 나는 호랑이엇겟지요....
근데 그때가 언제인지 아나요?!


오홍-
학도 참...
레알하게 나옴-^^ㅋ


 

이케 늠름하고도 우스꽝스러운-
비록 폐품으로 만들엇으나 아주 훌륭한 이도 호랑이라오-"
유 노- 눈알빼꼼@@?!
(좀 상스런 표현일지도 이런 표현하는 이 죽일노므 작자도 호랑이라오-ㅋ)


앵글 맞추고...
(근데 맞춘거 맞남?@?!?!? ㅎㅎ)


먼저 자서 자리잡고...

 


김취이~ V
이러고 보니 호랑이 눈빠지겟네...

남의 동네에서 이 뭐하는 짓이라요...


메라에 집중하는 나와
李에게 집중하는 너인듯...ㅋㅋㅋ
거복마을 호랑이 삐지신듯....ㅎㅎ
이 죽일노므 인기란...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요거 요거 부끄럽구마니요-^^

이렇게 자뻑하는 李도 호랑이라요-"


이케 이케 호랑이가 살던 마을에서의 STORY도 끝 나가고....
이젠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는 것만 같음에...
해가 떨어지기 전에 U턴~"" 

(시간 개념있는 李도 호랑이라욧"ㅋ)


아핫핫핫!
인증샷 깜빡 햇네..ㅎㅎ


ㅋㅋㅋㅋ-
아직은 메라c랑 덜 친해진듯...
뭐가 이렇게도 어색해 보이지-
?!?!?!?!?!?
나만 그른가?!
ㅋㅋㅋㅋㅋㅋ


이케 큰 호랑이도 나에겐 애완용 호랑이 마냥 귀여우니-"
또 한번 김취-V

 


끝으로 함더 김취~V
맛과 멋... 그리고 흥을 주는 김치를 쫗아하는 李도 호랑이지요-"


텔레토비가 튀어나올것 만 같은... 이 곳...
앗!
대세는 뽀.통 인가요?!


마을회관 옥상을 담당하는 삐딱한 호랑이도 또 나왔네...
아마 이 호랑이가 마을에 악을 쫓고, 복을 물어다 주겠지?!?!

요 놈도 귀엽단말이지-


이는...
누구의 솜씨인가요?!
호랑인지.. 다크써클내려온 c 살 찐 고양이인지..
그래도.. 웃기네요-^^


뭘 봣기에..
눈에서 레이저 나온다-""
자체 모자잌 처리해쓰...
쎈쓰만쩜 李도 호랑이야요-"ㅋ


레이저를 쏘고 있었던건...
바로 바로...
마.리.아 さ

눈망또 하나 걸치셧넹...ㅎㅎ

 

귀여움을 쏙~
 아주 쏘옥~! 뺀 토끼...
토끼는 오나전 심각한 것 같은데...
보는 나는 웃음이 난다-"ㅋㅋ




되든 안되든 갖다 붙이는 李 모든 것들이 호랑이라요-""






이제 말장난끝-@@






Post Script 2012. 01. 05
내가 게을러서 2011년에 찍은 사진을 오늘 올림에 누굴탓 하리요....
3시가 넘어가는 지금... 

근무를 위해서 취침에 들어간다...

글애도, 사진 올리면서 그때의 기억들을 다시 떠올려 봅니다-



(강추위로 인해, 고삼저수지에서의 사진은 skip-
봄만 되어 보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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