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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24 2015. 4. 24 횽아의 백일 잔치

카네스케어 여성청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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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산 후 사용해 보게 된 카네스케어 여성청결제를 소개합니다^^

 

제조사인 바이엘은 질염치료제 카네스텐 질정과 세계 1위 임산부용 멀티비타민 엘레비트 등

일반 의약품을 비롯한 피임약, 자궁관련 질환 치료제 등 전문의약품군을 보유하고 있다네요^^

 

그만큼 여성청결제를 만드는데 노하우를 담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우선 포장 상태를 보겠습니다.

뽁뽁이에 안전하게 싸여 택배가 도착했답니다.

가끔 포장이 불량해서 내용물이 새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말이죠~ 포장상태도 중요!!

 

 

 

사용기한 중요하지요.

2017년 7월이니 사용기한은 넉넉하군요.

그래도 이왕 개봉하면 빨리 사용하는 게 좋겠죠?!?!

 

 

제품을 꺼내서 보니 핑크빛 뚜껑에 용기의 맵시가 여성스럽습니다.

 

 

 

 

처음 작성하는 후기라...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몰라...

일단 꺼내고 무조건 찍습니다.

 

<앞>

 

용기 디자인도 많이 신경쓴 느낌이 물씬..

연꽃 그림이 뭘 말해주는 지도 알 것 같군요.

용량도 200ml. 넉넉합니다.

PH 5 ~ 5.5로 여성의 외음부와 유사한 약산성이라 Ph 밸런스를 유지해 줍니다^^ 

 

 

 

<뒤>

 

뒷면엔 카네스케어 제품의 특증과 사용법을 기제하고 있는데요

 

 

 

 

특징을 살펴보니,

오홀~ 사용 전에 기대치가 쭉쭉 올라 갑니다^^

 

 

 

그럼, 성분을 확인해 보니...

프로비타민, 락틱애시드, 글라이신, Ph... 왠지 다시 공부하는 느낌도 드네요.

무파라벤에 색소 무첨가고 안심하고 사용해 보자구요^^

 

 

 

저도 남들하는거 따라해 봤습니다.

다들 화장품 후기 같은거 보면 손등에 한번씩 짜본다는...

처음이라서 그런지... 후덜덜... 찌익 흘렀네요..;;;

기존에 사용했던 제품은 펌핑용이기는 했는데 한번 펌핑시에 나오는 양이 적어서 여러번 펌핑을 했었는데..

카네스케어는 필요한 양 만큼 짜면 된답니다.

 

오홍~~ 으은한 연꽃잎 향기가 나네요~

향기가 차암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저으 건조한 손등이 눈에 먼저 들어 오네요...ㅋ;;;

 

 

 

손등에 묻힌 김에 물을 묻혀 거품을 내보니~

오홍~~~ 부들부들하니..

거품이 풍성하니 많이 나네요^^

향도 계속 은은하게 나고 있습니다.

 

 

 

이미 부인과와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하고

외음부 세정 효과와 피부 저자극에 대한 효능이 입증된 제품이라고는 하지만,

이렇게 자체 손등 테스트를 거치고

 

드디어 직접 사용!!

 

오예 오예...

이런 기분이구나...ㅋㅋ

기존에 사용하고 있었던 상품은 워터 타입으로 거품도 잘 나지 않고 향도 없어서

사용하고 나서는 물인지 의심할 정도록 사용감이 없었는데요...

카네스케어 데일리를 사용하고 나니 거품도 풍성하고 그래서 인지 느낌도 부드럽고,

향도 은은하게 나면서 사용 후에도 거품이 잘 씻기고 산뜻함을 유지 시켜주네요.

 

여동생이랑 같이 살고 있어서 여동생에게도 사용하고 느낌을 얘기해 달라고 했더니

산뜻하고 깨끗한 느낌이라고 하더라구요.

평소 샤워하는 걸 좋아해서 한번 들어가면 시간이 길게 걸리는데 이젠 샤워하는 시간이 더 길어 지겠어요호.

 

생리 후에 불쾌한 냄새는 물론이고 내 몸을 청결하게 유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산 후 내 몸을 위해서 뭔가 선물한 게 없었는데

좋은 선물이 되었네요^^

 

카네스케어 데일리 여성 청결제로 추천합니다.^^

 

 

 

 

 

 

 

- 위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객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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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4. 24 횽아의 백일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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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태어난지 백일이 지난 우리 다형이.

 

우여 곡절 끝에 백일 잔치를 잘 치뤘다.

 

백일을 2주 정도 앞두고 백일상을 대여 하나 마나 고민 하다

하나뿐인 내 소중한 딸을 위해서 폭풍 검색 후 알게 된 카페를 통해서 백일상 대여 확정.

 

백일상 차려 놓고 보니 역시 하길 잘 했다 싶더라.

 

 

 

 

이렇게 한복도 곱게 차려 입고 다소곳하게 손 모은 우리 다형이.

고개를 들라.

 

처음 앉아 보는 낮선 범보 의자여서 인지 시선은 땅만 보고 있다.

때문에 가냘픈 턱과 목은 사라진지 오래 된 듯 보임. 

 

 

아빠 회사에서 대여(?)한 테이블이 좀 좁은 터라

다형이의 안전을 위해 범보 의자는 바닥에 설치!!

한복이랑 잘 백일상이랑 잘 어울린다흥...^^

 

 

 

한복도 빌리고 보니 엄마랑 쎄트...

결혼할 때 맞췄던 한복을 꺼내 입고 다형이랑 백일 잔치 축하축하.

앞으로도 엄마하고 옷을 쎄트로 맞춰 입으면 너무 너무 행복할 듯..ㅋ

나의 로마항~~

 

 

 

 

요건, 이모들이 사준 두뤠스 입고 찍었어요.

다형이 옷갈이 입는 다고 욕봤어~ㅋ

드레스 입고 찍어도 백일상이랑 어울리네^^

 

 

이뿌다야^^

역시 엄마 딸 아니 랄까봐..호호호

우리 다형이 진짜 천사 같네^^

 

 

 

 

백일 잔치 하는 동안 다형이가 낯가림 한다고 힘들어 해서 말야.

다음날 상차림 대여 사이트에 빌려준 소품들로

우리 다형이 사진 찍었네^^

우왕~~ 귀엽따앙^^

 

내새끼 너무 이뿌네^^

 

백일동안 자란다고 수고 했어^^

앞으로도 쭉쭉쭉 자란다고 힘들 겠지만,

엄마가 옆에서 우리 다형이 잘 자랄수 있도록 지켜 줄께^^

 

사랑해 다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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