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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6_ D+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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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

 

엄마가 30년을 살아오면서 가장 잘한 일은

너를 세상에 태어나게 한 일이야.

 

엄마의 딸로 태어나 줘서 고마워

우리 딸 엄마 딸로 태어난 걸 후회하지 않도록 노력할께...

 

사랑해

 

 

 

 

2015. 01. 26  D+41

형아와 함께 제일 처음 멀쩡하게 찍은 사진

 

 

 

응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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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0 형아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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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을 뛰어 넘어 2015년을 맞이 하였다.

 

나에겐 2014년 많은 변화와 일들이 있었고,

2015년 지금의 나는 한 사람의 아내이자,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있다.

일년 내에 결혼과 출산을 경험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우쭈쭈 내새끼

 

뱃속에서 발차기하고 딸꾹질도 하고 그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나의 품속에서 곤히 자고 있는 나의 딸...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다는 말이 어떤 것인지 실감하고 있는 요즘이다.

보고 있어도 보고 싶고...

또 보고싶은 내 씨끼..

우리 횽아님을 소개합니다.

 

 

 

우리 형아는 동글이라는 태명을 가졌었지요.

엄마, 아빠의 사랑으로 2014. 12. 16일 새벽 5시에 응애하고 태어났답니다.

3.3Kg에 51cm의 우월한 기럭지(?)로 태어났지요.

 

지금 형아가 태어난지 35일이 되는 날인데... 사진을 보고 있자니 이때가 있었나 싶을 정도??

(시간이 또 지나고 나면 현재의 형아를 보면서 또 그러겠지.. 이런 때가 있었나 하고 말이지)

 

 

분만케이스가 많이 없었던 터라 신생아실에 입원해 있는 동안 우리 형아는 VVIP로 다가

3박 4일중 2박3일을 신생아실을 독점했다지요...

면회시간이 정해져 있는 터라 하루에 두번 꼬박꼬박 면회를 갔었지요..

우리 횽아~

이쁜 횽아... 까꿍~^^ 애뽀애뽀!! 

 

 

매번 볼때 마다 새로운 우리 형아..

우쭈쭈쭈 이뽀라 이뽀라...

이땐 정말 우리 형아 집에 데려가면 어떻게 해야 할까하는 걱정이 한가득...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기로 했었던 터라 걱정 한바가지를 가지고..

형아와 함께 살아가기가 시작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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