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3.25 처음 - 梅村

|

현재의 지금은 2011. 4. 21 새벽 1:30,,,,,
블로그 개설하고 하고 올리는 첫 글이다.
 
무엇이든 사람들은 처음이라는 것에 의미를 크게 부여한다.
첫사랑, 첫걸음마, 첫단추.. 첫...첫......;;;;;.(더 좋은 단어가 생각나지 않음...-_-;;;;)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 때문일까?!(이 상황에서 이 표현이 적절하겠지?! whatever!)
어쩌면 처음이기 때문에 관심을 더 기울이고, 열정을 쏟기 때문일지도....
그리고, 처음엔 익숙하지 않음에 조금은 설레어하고, 조금은 긴장하는 지도 모르겠다.
언젠간 여기에 또 익숙해지면 나 스스로가 얼마나 나태해 질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이 설렘을 시작으로 새로운 나의 일상을 만들기 바란다.

이틀 동안 티스토리 개설을 위해서 동분서주 하던 나에게 초대장을 보내주신 raymundus님에게 감사의 말쌈을 드리며....ㅎㅎ





힝! 사진을 내 마음대로 정렬을 하고 싶은데...어케하는지 모르겠다..;;;

p.s
나의 살던 고향은-
하늘이 참 예뻣구나-
고향을떠난 지금에서야 알게 된다-

'2011's ch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1.04.16 五男妹 - 2nd daughter  (0) 2011.04.24
2011.04. 16 五男妹 - 1st daugher  (0) 2011.04.22
2011.4.16 五男妹의 소풍 - prologue  (0) 2011.04.22
2011.04.16 敎正 - at 진주  (0) 2011.04.22
2011. 04. 11 뒷산 -  (0) 2011.04.22
2011.3.25 처음 - 梅村  (4) 2011.04.21
Trackback 0 And Comment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