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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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에 울 남충이랑 남이섬 놀러 갔었드랬지...

 

다시 봐도 우린 그때 참 좋았네...

 

아직도 잊지 못 할 청솔모...

아직도 어딘가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을 지 모를 기무찌상~

(다시 만난다 해도 우린 기무찌상이 누구 인지 모르겠다만....)

 

추운 날씨에도 서로 꼬옥 손 잡고 열심히 놀러 다녔던 우리였지...

 

이젠 뭐... 방콕 중이다만...

 

언젠가 또 손잡고 놀러 갈 날을 기다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하오 Hey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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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3.11.05 10: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미소가...너무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