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6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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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내 삶의 주체는 내가 아니었던 것 같기도 하다.

 

주변 사람들의 시선과 가족들의 바램 속에서

 

그들의 시선을 의식해야 했고,

 

그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야 했고,

 

그들의 바램에 부응 해야 했다.

 

하지만...

 

이젠,,,

 

생각 속에만 갖혀 있던 나의 꿈들을...

 

조금씩 이루고 가꿔 나갈 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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